세븐, ‘한중국제영화제’ 축하무대…”한중 교류 이바지할 것”
Date : 19-01-08 17:10 Hit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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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이다. K팝을 대표하는 한류 뮤지션으로 영화제의 품격을 높일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
은다.

이번 '한중국제영화제'에는 개그맨 김용만과 배우 박시연이 MC을 맡았으며, 세븐 뿐만 아
니라 빅뱅 승리, 김희애, 진선규, 클라라, 박성광, 알리 등이 참서갷 자리를 빛낸다.

세븐은 올해 뮤지컬과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전방위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으며, 지
난 8월에는 한류스타 중 유일하게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글로벌 K팝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세븐은 올 하반기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28일 개최되
는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2018 AAA'에도 참석을 확정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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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일레븐나인, 스타이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