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중국 톱스타들과 어깨 나란히…한중영화제 韓 대표 나섰다
Date : 18-08-31 11:00 Hit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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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배우 클라라가 중국 톱스타 리빙빙, 장궈리 등과 어깨를 나

란히 했다. 클라라는 3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 방화원에서 열린 '제2회 한중국

제영화제' 기자간담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클라라 외에 한중국제영화제 사무국 조근우 이사장, 배우 김보연, 영화

감독 이명세 등이 한국 측 VIP로, 중국에선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집행주석이자 한

중국제영화제 중국 조직위원장인 용우상, 중국 톱배우 겸 감독 장궈리, 배우 리빙빙,

예쉬안, 왕바오창 등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는 11월 

11일과 12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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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영화 '사도행자' '정성' 등에 출연하며 현지 관객들에게 얼굴도장을 찍은

클라라는 중국 국경절 연휴인 9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팡쯔행동대'로 중국 흥행을

노린다. 영화에는 중국의 톱배우 바오베이얼이 출연한다.



그 외 클라라는 중국에서 아이치이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드라마 '한성', 레니 할린

감독연출, 장자후이 주연의 '침묵한증인', 정이건 주연 영화 '삼국살' 등 올해만 4편

의 작품이 개봉, 방영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클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