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이상민, '5성급 호텔' '리무진' 한중영화제 MC 덕
Date : 17-11-24 15:51 Hit : 485  

이상민이 고가의 호텔에 머무는 장면이 방송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상민은 의문의 대저택에서 머무는 장면이 그러졌다. 

이날 이상민은 "국제영화제 MC를 맡았는데, 여기서 단 하루(24시간) 대기실로 이용할 수 있어 사용하게 되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공개된 5성급 호텔은 휘황찬란한 실내장식과 화려한 욕실이 돋보였다. 이상민은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영자신문을 봤고, 거품 목욕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상민은 영화제 측이 마련해준 리무진을 타고 행사장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9월 16일에 제1회 '한중 국제 영화제'가 열렸다. 이상민은 배우 홍수아와 함께 MC를 봤으며 한국과 중국 양국 간의 협업으로 각 나라의 영화계 발전에 이바지한 영화인들에게 상을 수상하고, 각 나라의 영화산업을 위한 다양한 교류를 도모하는 행사로 열렸다.

디지털미디어본부 기자 multi@busan.com